촉촉한날에~
우인자
2010.08.25
조회 24

유영재님에 얼굴과 매치가 잘~ 안되는 가슴 찡한 울림에 목소리에 매료되어서 시간될때마다 레인보우를 접속합니다
음악 선곡 만점이고요^*^
전 운전중에 음성만 들어서 ~
나름 유영재님에 얼굴을 그려밨담니다
그러던 어느날 홈페이지 들어와보니~~~~~~~~
아~~이런 비극이~
제가 그린 얼굴과 전혀 다른 얼굴이시드만요~^*
요즘은 ~ 장사가 조금 덜 되는덕분에 이렇게 가끔 책상에 안아서 레인보우를 만나니 넘 좋으네요~
자주는 못 듣지만 ~
어쩌다 만나게되는 ~ 음악들이 ~ 스무살에 추억들을 떠올려주곤 해서 ~
넘 감사하답니다
시간나면 꼭 한번이라도 인사글 쓰고 싶엇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좋은 이야지 ~^*^
끝으로 섹스폰 소리 찐하게 울려나오는 ~ 심수봉씨 노래하나 들려주세요~ 앞으로 한시간은 청취할수잇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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