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홈피속 디제이는 마음좋게 뭐든지 다 퍼부어 줄 것 같은
넉넉한 웃음이 참 좋습니다..
어느새 수요일..
아니...이제는 가을날이었으면 간절함으로 몇 자 적습니다
갱년기라 그런지...여름날이 독해서 그런지 하루하루 참
힘들게 보냈습니다..
다르지 않은 유가속을 들으면서도 때론 너무 가라앉아 고생도 했네요
감동해서 웃고 울고조차 힘들게...
주말에 집에 오는 막내에게 얼마나 미안했는지요...
그래서 이벤트 엄마인 제가 본연의 위치로 돌아가고자
디제이 유께 청해봅니다..
강허달림 콘서트에 우리 모녀도 초대해 주시기를...
간만에 서울구경도 하고 싶고요
오늘은 윤도현의 가을우체국앞에서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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