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3살 아이들만 남기고
13년전....하늘나라로 떠난 아이들 아빠가 그립네요...
당신...저 하늘에서 우리 아이들 잘보고 있지요?
저도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
걱정 말아요...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살께요...
신청곡은요...
백미현님의 하늘만 보면...부탁드려요
평소 제가 잘 부르는 노래인데요..
넘 슬퍼서..오늘까지만 듣고..
내일부터는 신나는 노래만 들으려고해요..^^;
그리고 혹시 강허달림 공연신청 가능할지요..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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