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저 하늘에서...잘 보고 계세요...
이경숙
2010.08.26
조회 57
5살 3살 아이들만 남기고

13년전....하늘나라로 떠난 아이들 아빠가 그립네요...

당신...저 하늘에서 우리 아이들 잘보고 있지요?

저도 씩씩하게 잘 살고 있어요..

걱정 말아요...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살께요...

신청곡은요...

백미현님의 하늘만 보면...부탁드려요
평소 제가 잘 부르는 노래인데요..
넘 슬퍼서..오늘까지만 듣고..
내일부터는 신나는 노래만 들으려고해요..^^;

그리고 혹시 강허달림 공연신청 가능할지요..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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