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사드립니다 이시간은
저희남편(최범수:BS건영에서 일해요)이 매일 자주듣고 저에게도 추천해준 프로그램이라서 남편이 들을꺼라고 믿고 사연을 보냅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힘들어하겠지만 부쩍 사업하느라고 바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럽게 보여서 이 시간을 통해서라고 힘내라고 전하고싶습니다
"범수씨~~ 자기는 언제나 주님께 감사하며 빈손으로 성실함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살아온것같이 앞으로도 더 좋은것을 주실껄 믿으며 바라는것을 해내리라 믿어! 가끔 나도 짜증을 부려서 미안하고 그래도 자기가 있음으로해서 우리 가족모두가 행복하게 살수 있음을 감사하고 있어. 이시간을 빌어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고 자기가 듣고싶어했던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라이어밴드'
를 통해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
p.s 그런데 여기다가 신청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첨써보는 글이라서 설래임과 망설임을 뒤로하고 용기를 내어서 써보았습니다 언제나 좋은 노래와 많은이에게 힘을 주시는 가요속으로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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