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제법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풀렸어요~~
사실 낼 그니까 목요일(26일)이 울 신랑 생일이여요
결혼하고 첨으로 추카한다고 쓰는것 같군요
그냥 여지껏은 미역국끓여주는것만으로 다했다 생각했는데 오늘은 왠지 영재님 목소리로 크게 들려주고싶네요
요즘 부쩍 이쁜신랑 생일 추카해~~ㅠㅠ ㅋㅋ
축하곡으로는 바비킴~~집으로 가는길
울 신랑이 좋아하는 박상철의 황진이 임다
오늘도 수고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개들어 하늘한번 쳐다 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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