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게 살고픈데,팥쥐 맘이 됐어요.
김영순
2010.08.27
조회 36
딸의 8월 폰 요금이 118.000원이 통장으로
나갔습니다.

5 만원 이상은 지출 안 하게 하라고
늘 말하지만~~
한 6~~~7 만원 정도일 땐,경고만 하고 지나갔습니다.

10 만원이 넘는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요.
5 만원 이상은 딸이 내라고 했더니~~~

뭐라고 불평 불만이 많습니다.
죄송하다고 사과도 안 합니다.
초과요금도 안 줍니다.

팥쥐 맘의 심보가 일어나서 정지 시켜버렸습니다.

박강수님의 비가 그치면,,,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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