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이야
김영순
2010.08.27
조회 17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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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 김철민

서산 넘어 해는 저물고 작은 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음 나도 모르겠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 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 둑위로 밤기차의 기적소리
시름아 나없이 달려가는데 내 마음 도시로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 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렴

고요한 산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 둑위로 밤기차의 기적소리
시름아 나없이 달려가는데 내 마음 도시로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렴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렴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렴

등불하나 밝혀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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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노래를 듣고 싶은 그런 날도 있지요. > 때아닌 폭우가 거침없이 내리는 밤입니다. 지금은 숨고르기 하는 듯~ >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미숙님,,,,,노래가 한편의 동화같아요~~~ 저도 이노래가 무척 좋답니다. 우리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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