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아내에게^^
김종태
2010.08.27
조회 17
애기 낳은지 5개월된 아내. 직장다느라 애기볼라 너무 힘든대 시부모님까지 가까이 살아서 항상 바쁩니다. 아내에 생일이 얼마있으면 돌아옵니다. 이날만큼은 아내를 위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션파티에 영재님께서 초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