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 생일축하!!!
권혜은
2010.08.28
조회 19
안녕 하세요?
무더운 여름날도 이제 서서히 가고 있네요.
시원한 바람결이 반가운 손님같아요.
저의 친정엄마를 저보다도 더 많이 챙겨드리고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노력하는 신랑님의 생일이 다가오는 9월12일입니다.
맞벌이 부부로 살다보니 제가 많이 소홀한것 같아서 늘 미안하답니다.
그래서 가요속으로에 사연 보냅니다.
'이쿡'에서 식사한번 할수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해서요.

부드러운 음성의 아나운서님!
올 가을에도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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