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착한 두 달들에게!
안옥임
2010.08.28
조회 22
저에겐 버스 운전하는 남펀과 대학생두딸이 있어요 아!참!큰누나와13살차이나는 아들 늦둥이6학넌도있어요 엄마 아빠가 최선을다 하지만 힘든현실에 밝고 착하게 자라준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전하면서임용고시 준비중인 우리큰딸에게최선을다하라는말! 방송을 빌어 전하고싶어요! 신청곡~가을 우체국 앞에서 백지영~잊지 말아요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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