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요! 1
울었다 웃엇다 하는것처럼 ~
비를 퍼붓다가
해를 뛰웟다가 ~
가슴 심란하게 하네요 ~
올 여름 휴가한번 못가밨읍니다
늘 정신 없이 여름을 보내고 나면 ~
꼭 요맘떄즘이면 ~ 은근슬쩍 화가 납니다
남들 다 가는 냇가 한번 못가보고 ~
칙칙한 노래한곡 ~ 들려주세요~
오늘같은날 ~
얼큰한 매운탕에 소주한잔 하자고 ~
데이크 신청이라도 해야겟습니다~
술이~~~~~~~~~~~~~부르는 주말 저녁입니다 ~
유가속애청자분들 ~
남은 시간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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