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8월...
윤필향
2010.08.30
조회 29
유영재님!!반갑습니다.

벌써 8월이 내일로 마지막이군요.
무엇이 그리 바쁜지 여름휴가도 가지 못하고
이렇게 사무실에 박혀 있습니다.
해마다 가는 휴가를 올해 가지못했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이아쉬움을 노래듣고 풀어볼래요.
이선희의 '혼자된 사랑'이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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