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개학한아들..
장유미
2010.08.30
조회 24
한달하고 꼬박일주일이지났네요 방학동안 엄마랑 실갱이도많이했는데.. 그건 방학과제물때문이죠 오늘 학교같다온 아들 엄마 선생님이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어요 하면 좋아라합니다 그래.. 힘들게한 보람이 이런거란다 말한마리 따뜻하게듣고온 아들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 /학교가닌가 너무 좋다네요 심심하지도 안고 친구들도 만나고..이제초등1학년2학기때는 더 많은친구들을사귀기바라면서 /대견스러운 아들이랑 노래같이듣고싶습니다 /공연선물도 주심 너무감사하겠습니다 /꽃받에서..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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