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박병연
2010.08.29
조회 16
밤새 무섭게 비가 와서 ,가게 도착하는 동안이라도
조금 그쳐주었으면 했는데,
정말 쉴새 없이 오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물먹은 솜 같습니다.
지금은 약간 그친것 같은데,
이제 그만 왔으면 하네요...
휴일이고, 비오고..
가게는 음악만이 흘러 나옵니다.
이런날은 그냥 만사 제쳐놓고 쉬면 얼마나 좋을까나....
신청곡: 소중한 사람
초연
그날
**유영재님 오늘도 생방송 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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