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아저씨게 인사드려요.
수능시험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오빠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오빠는 올해 스물아홉인데 늦게 수능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요즘은 스트레스가 심해 얼굴에 여드름까지 많이 돋았답니다.
오빠랑은 교회에서 자연스럽게 만났는데 유머있는 재치로 저를
항상 즐겁게 해 주고 오빠를 통해 성경를 열심히 하게되었죠.
결과에 두려워말고 결과에 승복해서 점수에 맞는 학교에 갔으면
하는바램으로 오빠를 격려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목표로한 학교가
있기에 많이 힘이 드는가봅니다.
제가 대신 해 줄 수 있는부분이 없어 많이 미안합니다.
오빠랑 식사를 하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게해 주셨으면하고
아저씨께 부탁드립니다.
해물 샤브샤브 식사권 주시면 좋은시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기도 가는 길에 글 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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