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요.
이영진
2010.08.31
조회 16
퇴근시간과 맞물려 있어 매일 10분 (5시 50 분부터)짧은 시간이지만 음악 잘 듣고 있어요.오늘 차에 타는 순간 들려오는 곡 .. 제목을 몰랐었는데 선곡표를 보니 조관우의 코스모스 인가봐요.비가 조금씩 내렸었는데 분위기 있는 곡이었어요.8월도 오늘로 저물어 가고 내일이면 어느덧 9월이에요. 참으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갑니다.

신청곡~ 바람속의 여자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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