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애청자
2010.08.31
조회 22

오늘 이런저런 일로 몸도 마음도 시끌시끌했었어요.


늘 그렇듯이 집에얼른들어와
편한자세로 누워 노래듣고 있었는데!!!!!

(실은 잠깐 잠들었었나봐요)

귀에익은 목소리~~

한동준님의 사랑의 서약이 들려오는 것 아닙니까요,,,


이것은 마치

제빵왕탁구가 신데렐라언니은조를 만난것과 같다고 해야하나요?

제 귀엔 라이브처럼 아주아주 실감나고 멋지게 들렸습니다.
덕분에 힘들었던 마음도 일도 다 풀렸어요. 정말 신기해요.

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선선한 가을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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