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 레스토랑]2인 식사권◆사랑하는 제 와이프를 위해 도~전
김진석
2010.08.31
조회 17

안녕하세요?유가속 늘 애청합니다.
모든 선곡이 어쩌면 제 가슴을 후벼파는지..늘 들으면 옛생각도 나고 정말 좋습니다.
5년전 보잘것 없는 제게 시집와 준 제 와이프..
9월 9일은 제 금쪽같은 와이프 생일입니다.
둘째 낳고 산후조리를 잘 못해서 매일 허리가 아프다는 말을 달고 사는 아내..
아파도 아이와 저를 위해 늘 웃음은 끊이지 않는 아내..
자기몸은 돌보지 않고 가족을 위해 헌신을 다하는 아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네요..
제발 당첨이되어서 제 와이프와 눈을 마주하고 연애때의 풋풋한 사랑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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