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생일 축하해주세요.^_^
최미선
2010.08.31
조회 14
매일매일 유가청취하며 추억에 잠겨보곤합니다.남편이 추천해서 청취한지 2년째입니다.
9월6일은 아버지께서 사고로일찍돌아가셔서 동생들결혼시키고 늦게 가정이룬 우리집장남 남동생생일입니다.42번째생일입니다.39살에 결혼에 연년생 두딸아이의아빠가 되었답니다.
직장생활하다가 족발집주인된지 5개월째입니다.찜통더워에도 불앞에서 가족을위해 열심히일하는 동생생일 축하축하해주세요.
라디오청취하며 일하고있을겁니다.제가 축하사연 올린다고 라디오채널이야기 해줬거든요.일하면서 93.9청취하라구요.넘 좋은노래만 나온다구요.
동생이 좋아하는 ""마야의나을외치다""신청해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