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언냐~~
한없이 내게만 베풀어주던 울 언냐~~
33년전에 울 언냐 생일날 첫딸을 낳아서
그후로 몇해동안 생일도 못하구
왜냐하면은요 딸 첫 돌이라서 그냥~~
그러더니 언냐 생일날 태어난 딸이
몇년전에 결혼을 하더니 첫 딸을 낳았습니다.
이러니 3대가 생일이 ~~
1대,2대는 생일이 같은날이구
3대 즉 꼬맹이는 이삼일 후이니
작년 올해 또 이렇게
그냥 넘어가나봅니다.
그런데
그런 딸이 이번엔 둘째가
울 언냐 생일 임박해서 또 태어난 답니다.
우찌 이런일이~~
해서 제가 영재님께
울 언냐를 위해 맛있는 밥 쏘게 해주세요..
한없이 받기만 하던 나인지라~~
영재님~~~~
9월 16일은 울 언냐 생일입니다./
영재님 덕에 지가 울 언냐에게 함 쏘게 해주세요...
울 언냐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곡
꼬마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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