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해를 보니 함박꽃 같은 웃음만
김순자
2010.08.30
조회 24
아침 부터 분주히 빨래를 빨아 널고 이불을 널고 주부들의 빠른 움직임

이 시작된 하루....마감하니 속까지 개운하더군요.

뽀송뽀송한 느낌에 해 냄새까지 곁들이니 정말 일취월장.

바쁜 하루를 보냈지만 간만에 본 햇님 덕분에 행복했답니다;.

신청곡 최호섭 세월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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