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윤필향
2010.09.01
조회 25
영재님!
차에서 라디오로 듣다가 이렇게 레인보우로 듣게된지
2년정도 되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영재님의 목소리와 활짝웃고있는 저 모습하고
매치가 안되는거예요ㅋㅋㅋ
그런소리 듣지 않나요?
저또한 제모습하고 목소리가 안어울린다는 소리를 듣거든요.

참! 월요일날 제 사연 소개하실때 좀 힘드셨죠?
이름이 워낙 독특하고 부르기도 쉽지 않아서...
친구가 듣고 얘기해줬답니다. 흔치않은 이름이라서 금방 알았다고...
덕분에 휴가못간 아쉬움을 많이 달래줬답니다^^
감사해요.
건강하시구요. 아주 오랫동안 매일 뵙기를 희망합니다.

신청곡: 이선희의 '혼자된 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