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샘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랫만에 들린듯 합니다.
그 무덥던 여름날도 서서히 지나가고 어느새 9월이 시작되었네요
지난 주말에 아들이 개강을 하고 기숙사로 들어가서 충주까지 데려다 주고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다 컸는데도 돌아오는길이 어린애를 혼자 띠어 놓고 오는 것 처럼 맘이 쓸쓸했습니다.
잘 지내겠지 믿으면서도 자꾸만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하게되네요
그리고 집 안이 텅 빈것 같아서 맘이 그냥 .......
9월의 첫날
영재샘
사랑한다더사랑한다 -라이어밴드-
들여주시면 노래듣고 힘내서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후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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