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더니 정말 멋진 하늘에 지나간
시간들이 새록새록 그려지는 멋진 날입니다.
파아란 가을 하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 광경을 뭘로 표현해야 좋을지
말이 필요없고 부연설명이 무색하게 만드는 신의 작품입니다.
건강한 몸으로 이 멋진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이 시간을 주셔서 . 누릴
수 있어서 더 감사하게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지치신 분들 잠깐만 하늘 한 번 보시고 힘 내셔요.
신청곡 김성호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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