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
양명화
2010.09.01
조회 18
가을의 문턱 9월입니다~
시간도 금새가고..
바람도 쉬원하고..
귀뚜라미의 향연도 매미못지 않군여~
누군가에게 이유없이 편지한통 보내고 싶은 오늘..
가을은 이렇게 오는것 같아여~
구월에도 유가속의 풍성함이 차고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메~리 September

신청곡...기쁜우리 사랑은/최성수
편지 /어니언스
세월 /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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