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오세요`~방가워요~.
가을 햇살의 아늑함과
싱그러움을 더해
맑은 햇살아래 반짝이고 있는
하루를 열어놓았습니다.
뭉게구름사이로 보이는 파란하늘이
내 마음의 바다처럼 넓어 보입니다...
웬지 내 마음 따라 넓어 지는것 같아서
사랑하는 이에게
아름다움 듬뿍 주고픈 날 입니다...
발걸음도 가벼웁게
오늘도 작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예쁜미소로~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을은 우리에게
자연의 이치를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뿌린대로 거두면 결실을 맺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입술에 열매와 손으로 베푼 손의봉사와
기도의 열매를 얼마나 우리는 거두어 드릴까요??
오늘은 나 자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봅니다.
오늘 하루는 행복하자"행복하자"
그리고
그 행복을 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기쁨을 가득히길 ()모아 기도합니다
신청곡 .. 하남석의 바람에 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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