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비처럼 음악처럼
김종수
2010.09.02
조회 18
안녕하세요, 유영재 님

제가 어렸을 때, 태풍 '에그니스'호 이래로

오늘처럼 강력한 바람은 처음이네요.

아내가 무섭다고 창문 깨지면 어쩌나 하고 아침에 부산을 떨었어요.

그러니 아내의 마음도 잠재울 겸 제 신청곡을 부탁합니다.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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