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달이 가깝도록 쉬면서도 하루도 편한시간이 없었습니다
22년을 살아오면서 물론 싸움도 있었지만 이런시간은 없었는데 좀처럼
풀어지지않고 더 맘에상처만 깊어가는 우리사이가 슬퍼집니다.
서로 사랑하는맘은 여전하지만 자꾸만 상채기만 남김니다...
지친몸과맘을 남편에게서 위로받고싶은데 남편역시 그런맘인가봅니다..
위기상태에까지 와있는지금 남편의 다리가몹시 아픈가봐요 모른채했는데
가슴이아파요 이제라도 돌봐야겠어요 날마다 아프다고 했었거든요
남편에게 정말미안해요 **여보 세곤씨 미안해요 그렇지만 내가 당신사랑
하는거알지?? 나두당신맘 잘알어~~ 사랑해자기야~ 다시행복해지기위해
노력해보자~**
영재씨 우리에게 **박종호의 당신만은 못해요**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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