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땡~
김미숙
2010.09.03
조회 20
정답 아닙네다.
미쳐. 답을 알려줘도 못푸네 흐미.
아는척을 어찌 다 하리오.
이 바쁜 세상에.
제가 말이죠. 한놈만 패잖수. 그리하여
주경만 물고 늘어지는 것.
주경언니가 맞짱을 뜨자고 해서 뜨긴 떠야 하는데
밤 열두시에 묘지앞에서 만나자고 하면 나올까나.
장소와 시간을 정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정운언니 생각은 어떻습니까?
팥칼국수도 먹고 싶고.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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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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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네요 ~
> 가끔씩 이곳에서 뵙지만 아는척은 하지 못했네요
> 물론 미숙님도 나에 안부는 익히 알고 있죠>> ㅎ
>
> 춘천이라 하니
> 아느척을 할수 밖에 없네요 ,
> 캬아 ~~ 춘천이라 .
> 우리가 소위 청춘이라고 할적에 툭하면 탔던 경춘선 ..
>
> 참 할말이 많네요 .
>
> 가평 청평 대성리 남이섬 춘천 ..
>
> 춘천역에서 내려 소양강을 가서 배를 타고 청평사를 가고
> 닭갈비를 먹고 막국수로 입가심하고
> 청량리역으로 와선 맘모스백화점 지하에서 김밥을 먹고
> 버스 막차를 타고 , 룰룰라랄 ~~ 집으로 행했던 그시절 .. ~~
>
> 김현철님이 내렸던 청평을 비롯하여
> 우리가 어찌 경춘선을 빼놓고 청춘을 이야기 하리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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