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숙님 ..
오랜만이네요 ~
가끔씩 이곳에서 뵙지만 아는척은 하지 못했네요
물론 미숙님도 나에 안부는 익히 알고 있죠>> ㅎ
춘천이라 하니
아느척을 할수 밖에 없네요 ,
캬아 ~~ 춘천이라 .
우리가 소위 청춘이라고 할적에 툭하면 탔던 경춘선 ..
참 할말이 많네요 .
가평 청평 대성리 남이섬 춘천 ..
춘천역에서 내려 소양강을 가서 배를 타고 청평사를 가고
닭갈비를 먹고 막국수로 입가심하고
청량리역으로 와선 맘모스백화점 지하에서 김밥을 먹고
버스 막차를 타고 , 룰룰라랄 ~~ 집으로 행했던 그시절 .. ~~
김현철님이 내렸던 청평을 비롯하여
우리가 어찌 경춘선을 빼놓고 청춘을 이야기 하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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