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예전에 부모님께서
마을 어른들을 만나시면서 인사가
밤새 안녕하셨었요 ~~ 하시길레 .
궁금했습니다 . 그새 밤새 무슨일이 일어났을려구 ?? 했는데
어젠 그 인사말이 떠오르는날 이었습니다 .
전날까지도 있었던 건물이 획~~~~
전날까지도 . 있었던 가로수가 옆으로 힘없이 픽~~~~ 쓰려져 있었서
와~~~ 바람이 위력에 새삼 놀랬습니다 ..
저도 하마터면 날아갈뻔 했다닌깐요 ..
무게가 쪼메 나가서 버티었습니다 .
그러니 .여러분들도 너무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
무서운 태풍이 두세개 더 온대요~~~!!!
태풍이 지나가고 바람이 선선하니 .
아 ~ 진정 가을날씨구나 . 느끼면서
옛말에 사람이 간사하다고 하더니
조금 서늘하니 따끈한 커피가 좋은것 있죠 .. ~
불과 며칠전까지도 아이스커피 찾았는데 .. 말입니다 .. ㅎㅎ
덥다고들 여름내 찾지 않았던 이불들도
며칠사이로 모두 주인들을 찾아 갔습니다
더운날 뜨거운 햇볕에 세탁한 뽀송뽀송한 이불들이
왠지 사랑스러운 거 있죠 .. 크~~
태풍에 피해 입으신
울유가쏙 여러분 . 힘내세요 .
달리 위로할 말도 없고
제가 노래 한곡 신청할께요 ..
함께 했슴 . 좋겠습니다 . dj님께서 도와 주셔야 ㅎㅎ
유익종님 .. 세상 가장 밝은곳에서 빛나는 목소리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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