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도 벌초하러 갔어요~~~
김영순
2010.09.04
조회 16
남편은 벌초하러 고향에 가고
딸은 알바하는라~~~
아직 안 들어오고,,,,

홈페이지는 무료함을 달래주는 친구 같아요~~~

여기저기 보면서 혼자 웃기도하고
눈물을 글썽이기도하고~~~(몸이 아프신 사연들)

총각처럼 보이는 영재님이 늘 웃고 계셔서
한 참을 머무르다 갑니다.

건강하게 글을 쓰고 음악을 듣는 일이
커다란 행복입니다.


박강수님의 부족한 사랑,,,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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