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교생 때인가 대학생 때인가 가물가물한 어느 날, 우연히 라디오로 듣게 된 “워털루”. 이어진 배철수 님의 아바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단번에 저의 심장을 훔쳐 버렸습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어렸을 적에 어디서 많이 듣던 멜로디가 바로 아바의 노래(워털루, 슈퍼트로피, 댄싱 퀸 등)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에 다음 날 바로 아바 테이프를 사고 테이프 줄이 늘어질 때까지 마이마이를 귀에 달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1974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차지한 “워털루”의 주인공, ABBA의 이야기를 유영재 님의 풍부한 이론과 감성적인 목소리로 소개해 주세요. 네~에~!
신청곡은 가요만 가능하니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아바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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