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여..미숙씨 최고...
주경
2010.09.06
조회 25
> 와...너무좋아여..
요새 제가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냐 게시판을 못보고 노래만 들었는데
토요일 강릉바다열차에서는 방송이 안들려서 못들었어여..
최고입니다..미숙씨..
지금도 노래들으며 오산가려고 준비중..
신나게 놀다와서..여행기 올릴께여....으하하하...방금은 자랑질입니다.
바빠서 그럼...
추신) 미숙씨가 총대매세여...내가 실탄들고 뛸께여..
오늘 초입에 [그사람]들리던데.....바비킴의 파랑새도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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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람은 지난 10년 동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 디스크자키로서 청취자에게 기쁨과 웃음과 행복을
> 배달해 주었고 타고난 재능으로 디스크자키의 사명을
> 다하였습니다. 귀하의 소명은 80세까지 프로그램을
> 유지하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휴식처, 희망이
>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고마운 가치에
> 정성스런 마음 담아 이 상패를 드립니다.
>
> 2010년 9월 17일(10주년 기념)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애청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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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패주는 것 ㅋㅋㅋ 매일이라도 드릴 수 있습죠.
>
> 머리가 나빠서인지 더 좋은 문구가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 애청자 여러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 삽입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댓글로 ~
>
> 일 해야 해서 여기서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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