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 화실에서 듣고 있어요
천성영
2010.09.05
조회 18
주일 오후는 화실에서 집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동안 간이 라운지 벤치에 기대어 책을 읽는 것이 낙 입니다.

편하고 좋은 가요곡이 참 마음에 드네요. 전 주로 클래식과 팝이나 락을 주로 듣지만 집사람은 좋은 가요을 많이 알고 있답니다.

지금 하얀 장미 꽃을 그리고 있는데, 내가 신청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가로수 그늘아래서 라는 곡 들려 주세요!

혼자 제작하고 진행하는 것 보니 백이 크신가봐요. 집사람, 지금 왈, 한때짤렸대나요? 방송국에서 자주 마주쳤대요... 그림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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