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소금강 벌초 다녀 왔어요
이준우
2010.09.05
조회 26



안녕 하세요 유영재님
지난 8월28일 기상청 열람 하니 29일 오전중 주문진은 비가 않온다고 하여 모처럼 아들과 오전5시 출발 현지 08시30분경 도착
조상님 다섯분 벌초 하고 12시경 마무리 하고 주문진항 아들바위 가서 자연산 광어 2마리 도참치 3마리 성게 써비스 해서 7만5천원 구매 회와 매운탕 맛있게 잘먹고 무박으로 다녀 오느라 고생 했지만 좋은 추억 만들고 귀경 하니 가족 우애가 좋은것 같네요 그리고 주문진 아들바위 가면 파도소리와 배호 음악이 계속 흘러 나오죠 그래서 유영재님 배호가 부른 파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마들역 홍어집 이준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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