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우연히 음악이 너무 좋아 멈춰 선 곳이, ...유가 속!
불과 몇개월 안됬지만
영재님의 매력에...그리고, 영재님의 선곡에 푸욱 빠졌답니다
워낙에는 라디오를 별로 안들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빠지게된 유가속은 ...저에게
처녀적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야리야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했고
그래서 유가속은 행복을 갖다 줍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가슴을 아리게 만드는 선곡을 해주시는지.!
벌써 10 년이나 됬음에도
유가속을 모르고 살았던 시간들이 안타깝군요
10주년 축하 드리고요!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식구들이 유가속을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 합니다
신청곡은 아주 옛날 노랜데요....
진송남이든가요?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로 시작되는
"바보처럼 울었다 "부탁합니다
아니면 심수봉 씨의 "무궁화" 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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