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와함께 부업하는 나에게 남편이 영재씨고향이홍천이고 유가에서는 노래가 좋은곡만 나온다고 소개해줘서 청취한지 2년되었지요.
그런데 유가가 10년이되었다구요.축하축하드려요.
시댁이 강원도인제 미산계곡이랍니다.결혼19년차 명절이면 늘가던곳 올해에는 가지못하네요.
48세 울남편이 폐암투병중이거든요.열심히치료받고있으니 내년에는 갈수있겠죠.추석전날이 생일이여서 생일한번 챙긴적없는데 유가에는 축하곡으로 ""이동원의향수""들려주세요.
고향은 가지못하지만 노래로 위로받고싶어요.
하루의시작을 93.9로하고있는 남편과나 음악으로 치료받고있어요.
꼭 들려주세요.신청곡몇번올렸는데 한번도 소개기회가 오지않더군요.
그래도 항상 듣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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