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내귓속에~ 스리살짝 스며들은~
유가속이 10년이라~ 이리저리 축하받네~
비록나는 10년세월~ 함께하진 못했으나~
10년지기 누구보다~ 유가속을 사랑하오~
비오는날 시린마음~ 누구보다 알아주고~
눈오는날 애틋한맘~ 나보다 더 토닥토닥~
햇살쨍쨍 그런날엔~ 시원하게 노래쏘고~!
바람불어 멋진날엔~ 그에맞는 멋진노래~!
유가속을 듣자하면~ 커피한잔 떠오르고~
커피한잔 하자하면~ 추억들이 아랑아랑~
추억들이 아랑이면~ 미소하나 탄식하나~
미소탄식 하다보면~ 감사함에 고마웁고~
감개무량 감축하오~ 고생했소 디제이유~
앞으로도 내내쭉쭉~ 멋진음악 멋진방송~
누구보다 기대하고~ 누구보다 고대하오~
10주년된 울 유가속~ 영원무궁 아자~ 아자~
*^^*
느무느무 축하하는 맘에 살짝 고백의 글 남겨봅니다.
신청곡 : 뜨거운 감자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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