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에 근무하고 있는 중개업자입니다. 분명 가을인 듯하면서도, 여름이 뭐가 그리 아쉬운지 여전히 따가운 햇빛에 덥네요....
매일 CBS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애청하고 있고, 여기 계신분들에게도 레인보우 소개해서 많은 분들이 애청하고 있어요..(오늘 이상규사장님이 처음으로 레인보우 다운받아서 듣고 계시구요.ㅋㅋ)
오늘은 그 레인보우 전도사이신 임상천 사장님의 생일이시네요.
그 분이 특히 좋아하는 "이적"의 "다행이다" 신청합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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