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만 찬바람을 느낄수 있는 가을.
아직은 한낮엔 여름....
가을 밤...괜시리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게 됩니다.
지우지 못한 문자들을 보거나... 지난 문자들을 하나하나 보거나... 저장된 사진들을 보고 피식...웃고 생각에 잠기고 지난 시간들을 그리워하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싶고... 연락받고 싶은 가을이 오긴 온것 같습니다.
가을은... 지난 시간들과 사람들을 추억하게하고 그리워하게 되는 계절인것같습니다.
이선희의 YOO TOO 신청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