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오늘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애기엄마의 결혼식을 축하하고 싶어서
사연을 올립니다
안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속이 깊고 배려를 잘하는 참 좋은 사람을
알게 되서 기분이 좋아요
애기가 다섯살 될 때까지 결혼식을 못 올린 이유는 신랑의 나이가 37살이 넘어야 결혼하라는 말때문이라네요
어쨌든 결혼날짜를 잡았다니 진심으로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랑과 둘이 오붓하게 식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제가 백수인 관계로 이렇게 도움 요청합니다
외면하지 않으실 거죠?
여기가 충북 단양입니다
서울과 광명 일산 중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곳으로 배치해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늘 편안하고 좋은 방송 감사드려요...
결혼식을 축하해주세요...
허소희
20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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