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동생이 옆집으로 이사왔어요.
정선민
2010.09.07
조회 25

친하게지내는 동생이 옆집 (같은동 옆라인)으로 오늘이사왔어요.

아침은 닭죽 끓였다고 와서 먹이고 이사짐푸는것 잠깐봐주고 난 점섬

준비(된장찌게랑 가지쪄서 무치고, 오이도 무치고 야채전이랑 전날양념

해놓은 제육볶음)해서 남편과 선미불러서 먹고 출근했는데요 저희는

학원이라서 저녁을 싸가거든요 바쁘게나오느라 쌀을 안싸왔어요.

어쩌죠. 밥은없고 반찬만있으니....

신청곡 가을은 참예쁘다 (오늘 태풍온다는데 서울과 일산은 하늘이

너무예뻐요. 가을하늘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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