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김우철
2010.09.08
조회 15
어제 어머니와 노래방을 약 15년여만에 갔다왔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노래를 좋아하시는건 알고 있었지만,거의 두시간동안 저렇게 많은 노래를 부르실줄은 몰랐거든요.덕분에 리모콘만 샤용한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풀리셨다고 하니 저도 좋네요.
그런데,아쉬움이 남으셨는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이 듣고 싶다고 하셔서 안마해드며 불러드렸습니다.
저의 목소리보다는 조용필씨의 목소리가 듣기는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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