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스레 무덥고 지루했던 올여름이 가려나봐요..
오늘새벽엔 몸에 찬기운때문에 창문을닫고
이불까지 찾게되더라구요.고유의명절인추석
도다가오니 마음이 조바심도 나고 초조해
집니다. 풍요롭고 행복 넘치는여유가
필요한 하루하루가되길 스스로에게
되뇌어 보며~~~
커피한잔의 여유와 가을향기에
취해보며 오늘을 시작하려 합니다.
원미연`~이별여행
최앙숙~가을편지
이동원,박인수`~향수
김동규~10월의 어느 멋진날에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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