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동안 듣는 청취자에서 듣고 싶은 노래가있어서 신청하려고 레인보우에 등록하고....유영재님 얼굴하고 목소리 완전 다르네요 멋져요.....TV도 없고 라디오 있던 시절 늘 라디오를 안고 살았죠 온 사방이 산에 둘러싸여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느끼면서 살았죠 지금도 어린시절을생각하면 시리면서 설레죠
이치현과 벗님 ; 짚시여인
장계현 ; 나의 이십년 (맞는지 잘 모름)
김수철 ;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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