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하루하루 다가오네요.....
새벽에는 추워 이불을덥고 자야 하니...
몇일전만해도 와~~이번여름은 왜 이리 덥나..? 더위도 왜이리 오래 가나 했더니만.. "세월엔 장사 없다"라는 말이 맞나봐요...
벌써 싸늘한 가을향기와 바람이 불어 오니 말이예요....
유영재님 10주년 기념 추카추카드립니다...
사실.. 유영재님을 알게된 건 얼마 안됩니다....
처음 유가속 접한 날에 음악에 반했거든요...
7080때 노래가 정감도 가고 지난추억도 다시 되세겨 주기도 하고
지난 향수을 느끼게 하는 노래 잖아요..
그런데 그리 가슴에 와닫는 프로가 없어서...라디오 들을 생각조차 별로 안했거든요....
직장을 다니는 지라... 요즘에는 출근을 하자마자
컴퓨터를 키자마자.. 레인보우 바로가기가 창이 뜨거든요...
어쩜 유영재씨 덕분에... CBS 청취자가 되어버렸거든요~~
9시부터 저녁6시까지 레인보우의 음악과 사연이 저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 하게 되었답니다...
어느날 손님이 와서... 제가 듣는 라디오에 흐르는 멘트를 귀기울여 듣고
하시는 말씀이 유가속 듣나 봐요... 그 프로 좋더라고요.. 하시면 어찌나 반갑던지 말입니다....
그럼 전 한술 더 떠서 CBS홍보대사가 따로 없답니다....
아마도.. 피라미드처럼 유가속으로 인해.. 회원가입이 많이 늘었을 듯
싶습니다...
암튼 좋은 방송 행복한 방송 즐거운 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수프로 되시고......
유가속 관계자분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가려고요.. 유영재씨 인사에 저도 인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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