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이 오면...
김성순
2010.09.08
조회 26
안녕 하세요?
코스모스 한들거리를는 고향역이 그리운 초가을입니다.
저는 50대 초반의 주부인데요.
결혼을 하고부터는 명절이 와도 제대로 마음놓고 고향한번 못가보았어요.
장남 며느리이기 때문에 이제까지....
그래서 명절이 와도 즐겁지가 않네요.
설날보다는 추석이면 더욱더 고향에 꼭 가고 싶어져요.
부모님 산소에도 가고 싶고요.
아나운서님!
5일장에 다녀오시던 길에 얼큰하게 한잔 하시면 싸립문에 들어서실때
친정 아버지께서 자주 부르시던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고복수--짝사랑
저도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어요.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좋은노래 좋은말씀 많이 전해주셔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