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코스모스 한들거리를는 고향역이 그리운 초가을입니다.
저는 50대 초반의 주부인데요.
결혼을 하고부터는 명절이 와도 제대로 마음놓고 고향한번 못가보았어요.
장남 며느리이기 때문에 이제까지....
그래서 명절이 와도 즐겁지가 않네요.
설날보다는 추석이면 더욱더 고향에 꼭 가고 싶어져요.
부모님 산소에도 가고 싶고요.
아나운서님!
5일장에 다녀오시던 길에 얼큰하게 한잔 하시면 싸립문에 들어서실때
친정 아버지께서 자주 부르시던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고복수--짝사랑
저도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어요.
10주년을 축하드리고 좋은노래 좋은말씀 많이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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