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제사
윤차남
2010.09.08
조회 18
오늘이 올해 다섯번 있는 제사의 마지막 입니다.
일년에 다섯번! 힘이 조금 들긴 하지만 정성껏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합니다.유난히 물가가 비싸서 조금 부담은 되지만요.
혼자 부침개하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음악 들려 주시면 힘이 조금 날것같아요~꼭 들려주세요~꼭!
참!그리고 오랜시간 늘 함께 시간 보내던 오미영 언니가 직장이 생겨서 출근하기 시작했어요.허전한 마음이 아직 더 많이 드네요.아줌마가 되어서 직장구하기 쉽지 않을텐데 좋은직장 구해서 출근하게 되어 기뻐요.축하함께 해주시고 저도 위로 해 주세요~

백지영 '총 맞은것 처럼' 꼭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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