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사 언니들.....
황금례
2010.09.08
조회 21
유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유가속을 사랑하는 언니들에게 이 여름 나른한 오후에 깜짝 놀라게 해주고 싶어요
좀 까칠하지만 피부가 애기 살결같은 멋쟁이 덕심언니, 20대 새댁도 울고갈 애교덩어리 영숙언니,더워서 땀이 줄줄 쏟아지는 날에도 미모관리에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상순언니, 조용해서 있는듯 없는듯하지만 일할땐 확실하게 하는 마음 착한 상분언니, 조금은 톡특한 성격이라 때론 뭇사람들의 눈총을 받기도 하지만 털털함으로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보향언니 넉넉한 덩치만큼이나 서글서글한 웃음으로 기분좋게 하는 매력을 지닌 영자씨, 중학생 엄마라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미모의 경숙씨.....
이 뜨거운 여름날 모두 잘 지내셨죠
저는 잠시 머물다 떠나왔지만 가끔씩 생각이 나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몸은 좀 힘들더라도 즐겁게 살아가시기를 바라며 이승기라면 무조건 좋아하시는 상분 언니를 위해 이승기 노래한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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